책 소개
유난히 여백이 많았던 사계를 지나 수많은 신종 기록들을 남겼던 한 해를 뒤로하고 신춘문예 당선작을 엮었다. 동화와 동시의 고전적 틀을 넘고 제도와 규정 너머의 강렬한 목소리들이 작가들의 손에 고스란히 실려, 자신감 넘치는 작품으로 신축년 새봄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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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여백이 많았던 사계를 지나 수많은 신종 기록들을 남겼던 한 해를 뒤로하고 신춘문예 당선작을 엮었다. 동화와 동시의 고전적 틀을 넘고 제도와 규정 너머의 강렬한 목소리들이 작가들의 손에 고스란히 실려, 자신감 넘치는 작품으로 신축년 새봄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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