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앨런 (지은이), 앤 윌슨 (그림), 정유진 (감수), 사라 데이비스
사파리·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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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자신의 소중한 감정을 잘 이해하고, 보살피는 방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행복은 어떤 기분이고 슬픔은 어떤 기분인지 예시와 그림을 통해 쉽고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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