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히데미 (지은이), 이현정, 주상희 (옮긴이)
풍월당·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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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백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은 후대의 주옥같은 첼로 레퍼토리에서 빛을 발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가장 바흐다운’ 것은 무엇일까? 세계 최고의 바로크 첼리스트로 꼽히는 스즈키 히데미가 평생의 연구로 그 해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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