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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쓰는 흔적의 축적

새벽에 쓰는 흔적의 축적

조현상 (지은이)

닻별·2021-03-05

  • 239쪽
  • 152×224mm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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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새벽의 시간을 고수들이 지배하는 시간의 영역이라고 말하며 중수들의 생존방식, 고수가 되기 위한 길을 ‘독/시/자/생’이라고 명명한다. 그 뜻은 바로 ‘독서하고 요약하기, 시를 짓고 시를 쓰기, 자기 말로 정의하기, 생각한 것 정리하기’로 무언가를 읽고 자신만의 흔적을 남김으로써 나의 깊은 인생, 역사가 축적됨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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