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나우웬 (지은이), 도널드 맥닐, 더글러스 모리슨, 조엘 필라티가, 김성녀 (옮긴이)
IVP·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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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긍휼>은 헨리 나우웬과 그의 동료 도널드 맥닐, 더글러스 모리슨이 함께 각자의 글을 읽고서 유익한 제안과 신랄한 논평을 통해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메시지 긍휼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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