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pages' 는 여러 사람의 'page'가 모여 완성된 책이다. 매 권 특별한 주제(혹은 문장)와 장르 안에서 다양한 글을 엮어 만들어낸다. 이번 페이지스는 여행에 관련된 이야기들이다. 여행은 보통 지금 살고 있는 곳을 떠나 어딘가로 가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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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문보영- 대낮의 무능- 여행의 조각들안리타- 여행기를 시작하며- 길은 길일 뿐이고- 그런데 여행 사진이 없다- 잠들지 않는 세계 모로코- 그렇게 나는 이어서 여행을 떠났다- 사라진다, 살아진다- 누군가 물었다- 한국이라는 여행- 여전히 “나”라는 긴 순례의 길- 내가 가야 할 곳오수영- 그리 멀지 않은 사람들- 여행을 잃어버린 시간맺음말을 빙자한 짧은 여행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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