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마이켈슨 (지은이), 정미영 (옮긴이)
양철북·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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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문제아였던 콜이 인디언의 전통에 따라 자연의 품에서 인내와 겸손, 용기를 배우고 상처와 분노로 가득한 마음을 치유하는 이야기.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인간과 그 상처를 치유하는 자연의 관계를 인디언의 사상에 접목시켜 풀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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