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캐럴 (지은이), 김민지 (그림)
인디고(글담) ·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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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으로 빨려 들어간 앨리스를 따라 체스판 위 말이 된 하얀 왕과 하얀 여왕, 붉은 왕과 붉은 여왕,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험프티 덤프티, 사자와 유니콘, 하얀 기사 등을 차례로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이 소설 속에는 루이스 캐럴의 말장난과 독특한 유희가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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