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승 (지은이)
광고마을·2020-12-3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전남 진도 출신이며 시인이자 사진작가인 이현승이 20여년 동안 활동을 하면서 담은 사진중 100여점을 골라 짧은 글과 함께 '펀(Fun)한 공감을 만나다'라는 표제로 사진집으로 발간하였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