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 미상 (지은이), 김을호 (엮은이)
라이프앤북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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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가 승하하고 광해군이 왕위에 오른 후 인조반정이 일어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역사가 들어 있다. 그것도 잘 알려진 역사가 아니라 여인들의 역사다.왕의 어머니이지만 서궁으로 쫓겨나 갇혀 살아야 했던 인목대비를 중심으로 궁녀와 나인들의 이야기가 사실적으로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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