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문주 (지은이), 영민 (그림)
시공주니어 ·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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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아이 건하가 친구 영우와 함께 일상 속의 많은 일들을 컴퓨터와 연결지어 생각하고 컴퓨터와 코딩에 대해 하나씩 알아 가는 이야기는,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보다 쉽게 코딩 세상에 다가갈 수 있도록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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