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전작 <트라우마 사전>을 통해 매력적인 캐릭터에게는 항상 트라우마가 있다는 점에 주목한 두 저자들은 이번에는 스토리텔링의 또 다른 요소에 집중한다. 바로 '배경'이다. 이 시리즈는 생생한 배경을 연출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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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트라우마 사전>을 통해 매력적인 캐릭터에게는 항상 트라우마가 있다는 점에 주목한 두 저자들은 이번에는 스토리텔링의 또 다른 요소에 집중한다. 바로 '배경'이다. 이 시리즈는 생생한 배경을 연출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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