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조이스 (지은이), 이상옥 (옮긴이)
민음사·200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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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조이스의 처녀작. 소년 스티븐 디덜러스가 예술가로서의 정체성을 가진 청년으로 자라나는 과정을 그린 이 작품은 자전적 요소가 강할 뿐더러, 후에 <율리시스> 등에서 본격적으로 구현될 '의식의 흐름' 기법이 어렵지 않게 도입되어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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