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환경 구루” “기후 구루” “환경 휴머니즘 운동의 대제사장”으로 불리는 세계적인 환경, 에너지, 안전 전문가 마이클 셸런버거가 30년간의 현장 활동과 연구, 고민과 열정, 대안과 해법을 총결산해 선보이는 문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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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기후 변화의 진실을 찾아서1장 세계는 멸망하지 않는다종말이 다가오고 있다 / 자연은 회복하고 인간은 적응한다 / 진짜 지옥은 이런 곳이다 / 수십억 명이 죽는다고? / 자연재해 피해 규모를 좌우하는 진정한 요인 / 기후 변화 대책보다 발전이 더 절실한 사람들 / 누가 위기를 부풀리는가 / 기후 종말은 없다2장 지구의 허파는 불타고 있지 않다지구의 허파를 구하자 / “그 말에는 과학적 근거가 없어요” / 환경 식민주의자의 모순된 눈물 / 하늘에서 내려다본 낭만과 가난한 땅의 현실 / 인류 발전의 밑거름이 된 불과 산림 개간 / 그린피스와 파편화된 숲 / “아마존 기부금 따위 도로 들고 가시오” / 환경 양치기를 넘어서3장 플라스틱 탓은 이제 그만하자“정말 미안해, 거북아” / 플라스틱의 끈질긴 위협 / 말뿐인 재활용 / 그 많은 플라스틱은 다 어디로 갔을까 / 거북과 코끼리의 목숨을 구한 발명품 / 사람이 문제다 / 플라스틱이 진보다 / 자연을 지키려면 인공을 받아들여야 한다 / 어떤 이들은 쓰레기 문제보다 더 속상한 일이 훨씬 많다4장 여섯 번째 멸종은 취소되었다우리는 스스로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 / 부풀려진 멸종 위기 / 숯이 야생 동물을 위협한다 / 누가 왜 댐 건설에 총부리를 겨누는가 / 환경 보호의 탈을 쓴 새로운 식민주의 / 원주민의 우선순위는 다르다 / “야생 동물이 우리보다 더 소중해?” / 무장 단체가 날뛰는 무법천지 / 그들에게는 석유가 필요하다 / 발전을 위한 동력 갖추기5장 저임금 노동이 자연을 구한다패션과의 전쟁 / 고향을 떠나 도시로 / 산업화와 농업 생산성 향상이 숲을 회복시킨다 / “위대한 탈출”이 가져다준 혜택 / 부는 힘이 세다 / 나무 연료 사용을 끝내야 한다 / 공장이 떠나면 숲이 위험해진다 /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만든 옷을 입자6장 석유가 고래를 춤추게 한다고래의 위기와 그린피스의 등장 / 유전이 발견되고 고래는 목숨을 구했다 / 포경을 사양 산업으로 만든 기술 발전 / 에너지 전환은 어떻게 일어날까 / 〈가스랜드〉의 ‘불타는 물’ 사기극 / 프래킹의 기후정치학 / 야생 물고기 대 양식 물고기 / 계층과 정치에 좌우되는 에너지 전환7장 고기를 먹으면서 환경을 지키는 법동물을 먹는다는 것 / 채식주의와 리바운드 효과 / 방목형 축산 대 공장식 축산 / 고지방 식단의 진실 / 동물의 죽음에 생명을 빚진 우리 / 무엇이 동물에게 가장 인도적인가 / 교조적 채식주의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 / ‘프렌치 패러독스’가 알려 주는 과학 / 야생 동물 고기 집착에서 벗어나자 / 선악을 넘어 공감으로8장 지구를 지키는 원자력원자력 에너지 최후의 날 / 체르노빌 원전 사고의 오해와 진실 / 원자력이 정말 더 위험할까 / 대단히 싸고 안전하고 효율 높은 에너지원 / 원전 폐쇄가 초래한 결과 / “원자력은 환경 보호의 희망이다” / 평화를 위한 원자력 / 원자력을 향한 전쟁 / 원전 반대로 치르는 값비싼 대가 / 원자력 발전은 비싸다? / 평화를 지키는 핵무기9장 신재생 에너지가 자연을 파괴한다태양광과 배터리가 유일한 길이다 / 신뢰할 수 없는 신재생 에너지 / 신재생 에너지가 야생 동물을 죽인다 / 친환경 에너지 유토피아 건설이라는 꿈 / 신재생 낭비 에너지 / 저밀도 에너지가 불러오는 생태 재앙 / 바람길은 새와 곤충의 것 / 신재생 에너지와 스타벅스 법칙10장 환경주의자와 친환경 사업의 겉과 속기후 변화 부정론자들의 돈줄 / 위선으로 일군 환경 운동 / 이해관계로 얽힌 환경 단체의 민낯 / 원자력을 프래킹하다 / 어느 주지사의 추악한 탈원전 전쟁 / 캘리포니아주의 뿌리 깊은 정경 유착 / 친환경은 인터넷보다 더 큰 사업 기회 / 유일하고 실질적인 희망이 사라지게 놔둘 것인가11장 힘 있는 자들이 가장 좋은 해결책에 반대한다가진 자들의 초호화판 환경 놀이 / 가난한 나라의 성장을 가로막는 환경주의자들 / 가난한 나라의 인프라 구축에 반대하는 선진국 / 맬서스, 처칠, 히틀러가 초래한 인류 역사의 비극 / 진보 좌파의 이념이 된 맬서스주의 / 구명보트의 윤리학: 일부는 죽게 내버려 둬야 한다 / 맬서스식 인구 폭발과 기아 만연은 틀렸다 / 인구 폭탄이 실패하자 기후 폭탄을 들고 나오다 / 세계 최고 극빈층을 상대로 한 신재생 에너지 실험12장 왜 우리는 가짜 환경 신을 숭배하게 되었나북극곰이 우리에게 전하는 이야기 / 기후 정치가 과학을 위협한다 / 누가 로저 펠키 주니어를 모함했나? / 사이버네틱스와 생태학, 그리고 새로운 가짜 신의 탄생 / 환경주의는 어떻게 종교가 되었나 / 불안은 환경주의를 잠식한다 / 기후 종말론이 마음을 병들게 한다 / 환경 휴머니즘의 길 / 우리에게는 ‘그린 뉴클리어 딜’이 필요하다 / 모두를 위한 자연과 번영 이루기: 우리의 불멸 프로젝트 / 우리가 자연을 보호하는 가장 간단명료한 이유에필로그: 기후 소식은 생각보다 훨씬 좋다감사의 말 / 옮긴이의 말 / 주 / 찾아보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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