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제 (지은이)
오월의봄·2021-05-03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화훼 단지에서 작은 마삭나무 한 그루를 데려온 날부터 조금씩 반려식물들을 들이게 된 저자가 식물과 지내는 사계절의 일상에 대해 적었다. 실내 생활에서 식물의 비중이 그 어느 때보나 커진 코로나19 시대, 식물과 인간이라는 전혀 다른 존재가 서로 어떤 관계를 맺고 공존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두고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