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자기만의 시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시인들이면서 주 안에 내가 살고 있음을 고백하는 열두 시인들이 성경 66권을 제재로 써 내려가는 시리즈의 다섯 번째 시집이다. 다섯째 노래에서는 하현식, 주원규 시인이 원로시인으로 시를 싣고, 새로 남금희 시인이 열두 시인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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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시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시인들이면서 주 안에 내가 살고 있음을 고백하는 열두 시인들이 성경 66권을 제재로 써 내려가는 시리즈의 다섯 번째 시집이다. 다섯째 노래에서는 하현식, 주원규 시인이 원로시인으로 시를 싣고, 새로 남금희 시인이 열두 시인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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