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엮은이), 조광희 (그림), 김경남 (그림), 이창원 (그림)
단비·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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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집배원의 네 번째 시배달. 사이버 문학광장 '문장'의 42만 독자들에게 김선우 시인이 주마다 한 편씩 배달한 53편의 시들을 네 카테고리로 새롭게 묶고, 시인이 '시'와 함께 배달했던 시인만의 따뜻하고 다감한 해설을 함께 곁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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