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지관(집중명상과 관찰명상)의 삼매를 닦아 무아와 공성의 진리를 직관함으로써 번뇌장과 소지장을 제거하는 지혜의 수행, 일체중생 구제를 위해 성불을 추구하는 보리심을 일으킨 후 그러한 보리심을 바탕으로 육바라밀의 이타행을 하여 복덕을 쌓는 수행, 이러한 지혜와 복덕의 두 가지 수행을 병행함으로써 세속적으로도 나와 남을 모두 행복으로 이끌어 주고 궁극적으로도 자타를 모두 괴로움에서 완전히 벗어난 해탈과 성불로 인도하는 것이 바로 대승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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