쟝 벨망 노엘 (지은이), 최애영 (옮긴이)
동문선·200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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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이 말하는 것을 읽어냄으로써 텍스트를 보다 잘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책. 얼마 전까지만 해도 문학비평은 작가의 무의식에 관심을 가진, '작가에 대한 정신분석'이었다. 그러나 저자는 텍스트 자체에 숨겨져 있는 무의식을 파악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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