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파란시선 79권. 최동은의 시에서 과거-시간은 대부분 ‘가족’과 연결되어 있고, 그것은 현재적 시간을 찢으면서 도래한다. 최동은의 시에서도 평범하게 보이는 일상적 시간들은 이미-항상 ‘되돌아오는 것(revenant)’에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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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제1부문경 애인 – 11비 – 12일 분 미리 보기 – 14다음 역 – 16회전목마 – 18오늘은 조금 외롭군 – 20어둠 속에 손을 집어넣으면 – 22열대야 – 24스팸 – 25빚 – 26자정 – 28잠깐 햇빛이 들었다 – 30겉은 바삭 속은 말랑 – 32오후 두 시와 세 시가 헷갈려서 – 34나일강 투어 – 35제2부봄날은 간다 –39명암 – 40물 – 42나는 죽었다 – 44새처럼 – 46달밤 – 47저녁에 바이킹 – 48손금 – 50꽃병 하나가 기다리고 있는데 – 51이름 – 52리얼리얼 – 54무대 – 56캄캄해요 – 58소풍 – 60그곳을 떠날 때 소나기가 쏟아졌다 – 61겨울 – 62제3부유령 – 65소나기 – 66인생 – 68긴가민가해서 – 70얼룩덜룩 – 72맴맴 멀미 – 73엄마의 구름 – 74지각 – 75얼룩 – 76김밥을 앞에 놓고 – 78귀신의 집 – 80한 정류장 – 82그 모든 두 시간 – 84국수를 삶는 일 – 85졸피뎀 – 86스노우 헤븐 – 87제4부여기는 어딘가요 – 91여러 명의 내가 한 명의 나를 따라와 – 92꿈속에선 – 94수요일 – 95당신과 신호등 – 96훨훨 – 97졸음 – 98근황 – 100펑! - 102알파미용실 – 103마술레 마을에서는 – 104사과의 창문은 사과만 하다 – 106지옥계곡 앞에서 – 108극장은 흰 건물이었고 – 110화이트 아웃 – 112해설 고봉준 어둠 속의 풍경들 – 113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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