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키소스 (원작), 토가이 준 (그림), 이혜리 (옮긴이)
MM코믹스·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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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전문의 아사노 카츠야는 악몽에 시달리고 있었다. 얼굴이 보이지 않는 남자가 자신을 감금하고 범하며 ‘사랑해’라는 말을 계속 속삭이는 악몽. 꿈과 현실을 이어주는 연쇄살인범이 카츠야 앞에 나타났을 때 어느새 그 꿈은 현실의 경계를 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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