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노 마스미 (글), 요시무라 메구 (그림), 유하나 (옮긴이)
곰세마리·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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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종지는 작디작은 그릇이다. 백화점에 진열되어 있다 요리 솜씨 좋은 다다 씨네 찬장으로 옮겨 왔다. 찬장 안 그릇들은 자신에게 담긴 음식을 살짝 맛보는 게 즐거움이다. 꼬마 종지는 다른 그릇들처럼 맛있는 음식을 맛보길 손꼽아 기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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