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지은이), 김승주, 한대훈, 임동민, 홍익희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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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관점에서도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이 투자처의 한 축으로 인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금까지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도, 마땅히 준비하고 대응하기도 어려운 현실. 과연 부의 대전환은 이루어지는 것일까?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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