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파이퍼 (지은이), 차성구 (옮긴이)
좋은씨앗·20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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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자기 백성을 향한 은혜가 과거가 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가 되었다. 과거의 은혜가 장래의 은혜를 향한 믿음의 기초가 되지만, 신자는 과거의 은혜에 깃든 영광에서 돌아서서 장래의 은혜를 굳게 붙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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