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숲 (지은이)
하늘재·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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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숲 작가의 첫 작품집. 일곱 편의 소설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여성과 아이들이 겪어야 하는 일상의 폭력들을 이야기하고, 폭력적 세상에서 터져 나온 절박한 비명소리를 전하며 일관되게 “소외와 거기에 맞서는 인간”에 주목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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