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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속의 섬 한 권 엮었다

섬속의 섬 한 권 엮었다

박정희해남 (지은이)

천산·2021-05-25

  • 156쪽
  • 152×225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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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박정희해남은 星村이 말하듯 참다운 혼의 정통성있는 서정시를 회복해주는 시인이다. 이러한 시정신은 泛翁 申叔舟의 ‘東國正韻’ ‘序文’ 정신으로 올라가 ‘題匪懈八景圖詩卷’(안 견의 ‘瀟湘八景圖’ 제화시)에까지 거스르고, 李 穡의 시론에까지 깊이 다가가 영혼 정신줄이 바로 고대로 이어진다. 외래 식민 정신 시론을 궁색하게스리도 끌어낼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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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 序/ ‘문학은 내가 사는 집’이다 / 박정희해남/4시집 평설⁄‘星村 鄭孔采가 극찬한 詩人’ / 申 世 薰/139제1부_ 달을 베고 눕는다섬 집/ 15나무들의 대화/ 16달항아리/ 17내부 순환로/ 18빈바다 뱃놀이/ 19제2부_ 달빛 한모금 별빛 한모금꿈속에서/ 23무명 시인/ 24달빛물고기/ 26감꽃목걸이/ 27간 척 지/ 28제3부_ 동그란 잠을 자러가신다외할머니금반지/ 31임 종/ 32체 중 계/ 33뒷 모 습/ 35‘향 일 암’/ 36제4부_ 섬속의 섬 한 권 엮었다정월 초하루․2/ 39그집 사립문안의 그림자/ 40섬속의 섬/ 41섬, 바다가 출렁거리지않았다 / 42미아리골목/ 43반 곡 역/ 44농 다 리/ 45노목수의 하루/ 46꽃비오는 날/ 47만수역까지/ 48제5부_ 아련한 눈썹달 하나동화처럼/ 53토끼질경이/ 54진달래가 피었습니다/ 55무의도의 하루/ 56인력 시장/ 57나를 본다․2/ 58‘진도 대교’에서/ 59거미의 은빛투망/ 60그 사 람․2/ 61‘호박 공인 중개사’/ 62늦가을 빈집/ 63영랑 생가에서/ 64겨울, 연/ 65‘백담사’ 불꽃놀이/ 66가을, 흑백/ 67제6부_ 긴겨울 달을 품은 어머니가 을 엔/ 71시래기죽 바꿔먹기/ 72독 도/ 73결빙의 시간/ 74봄비 내리다/ 75흉 터/ 76그 림 자/ 77레일바이크/ 78두 륜 산․2/ 79안 개/ 80도깨비장난/ 81연꽃편지/ 82쑥부쟁이연가/ 83섬 친 구/ 84하와이 물평선/ 85벽화 전시회/ 86제7부_ 달을 싣고 흐른다노점상 화순댁/ 89목탁소리/ 90풀잎이슬/ 91‘소문난집’에서/ 92달빛살사이로/ 93자동 시계/ 94초록빛편지/ 95끝은 시작이야/ 96매 화 꽃/ 97사흘하고 하루 더/ 98실 종/ 99멀리사랑․2/ 100겨울바다 걷기/ 101사 랑 비/ 102영 수 증/ 103거꾸로사진관/ 104제8부_ 프라하의 사랑빛땅끝마을석이/ 107사랑이란 놈/ 108만 월/ 109병문안가던 날/ 110호미곶 일출/ 111허수아비/ 112빨간신호등/ 113대숲에서/ 114프라하의 사랑빛/ 1154차원 세계/ 116상 여 집/ 117맨홀은 왜 둥글까/ 118미세먼지주의보/ 119빈 벤 치/ 120산 호 섬/ 121배밭고랑 민들레/ 122카 지 노/ 123하루하루/ 125아쉬운 날들/ 126제9부_ 한영 대역시 네 편詩 박정희해남/ Poem Park, Jung-hee(Haenam)번역 김 인 영/ Trans. Kim, In-young꽃은 어떻게 피는가/ 129How Camellias bloom/ 130노 을/ 131Glow in the sky/ 132갯 벌/ 133Mud Flat/ 134남 평 역/ 135Nampyeong Station/ 137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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