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원, 김민지 (지은이), 홍화정 (그림)
우리학교 ·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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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우리 몸을, 우리 몸의 이름을,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십 대 눈높이에 맞춰 제대로 알려 주기 위해 진료실과 학교 현장, 사회 한복판에서 수많은 여성 청소년과 마주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친근하고도 명쾌한 몸 이야기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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