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IK (지은이)
고트(goat)·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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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 고립이라도 불러도 좋을 GP 내에서 총성 한 발이 울린다. 고이면 썩는 물웅덩이처럼, 밀폐된 작은 사회 속 부조리는 조직 전체에 어둠과 무게를 더해가는데… 신예작가 OSIK의 치밀하고 섬세한 묘사와 서스펜스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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