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트 보스하르트 (지은이), 박종대 (옮긴이)
생각의나무·200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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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란 고객이 소유한, 또한 고객이 행사할 수 있는 대표적이며 가장 강력한 권한이다. 보스하르트는 현대인의 정체성을 그들의 지닌 사유의 내용보다 무엇을 어떻게 소비하느냐에 근거를 둔 관점에서 앞으로의 소비 사회를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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