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다 히카 (지은이), 김영주 (옮긴이)
문학동네 · 2021-06-07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밤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돌봄이 필요한 이들의 곁을 지켜주고 낮에 퇴근하는 이른바 ‘지킴이’ 일을 하는 삼십대 여성 쇼코. 하루 중 유일하게 제대로 된 끼니를 챙길 수 있는 점심에 맛있는 음식과 거기에 어울리는 술 한 잔을 곁들이는 행복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채우며 살아가고 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