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19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역사가 쥘 미슐레의 대표작. 역사와 혁명의 주체 ‘민중’이라는 심연을 최초로 들여다본 문제작이다. 노동자로서 미슐레 본인의 경험은 물론 다양한 계층 출신의 사람들과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당대 프랑스 현실을 통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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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례 - 옮긴이 서문서문—에드가르 키네에게1부 예속과 증오에 대하여1장 농민의 예속2장 기계에 의존하는 노동자의 예속3장 수공업 노동자의 예속4장 공장주의 예속5장 상인의 예속6장 공무원의 예속7장 부자와 부르주아의 예속8장 1부의 요약과 2부의 도입2부 사랑을 통한 해방—자연1장 지금까지 연구되지 않았던 민중의 본능2장 약해졌지만 여전히 강한 민중의 본능3장 민중은 본능을 희생함으로써 많은 것을 얻었을까?—혼합된 계급4장 단순한 사람들—어린이, 민중의 해석자5장 계속—어린이의 자연적 본능은 사악한가?6장 일탈—동물의 본능, 그들을 위한 항변7장 단순한 자의 본능과 천재의 본능—재능을 가진 인간은 가장 단순한 어린이이자 민중이다8장 천재의 탄생—사회 탄생의 유형9장 2부의 요약과 3부의 도입3부 사랑을 통한 해방: 조국1장 우정2장 사랑과 결혼에 대하여3장 결사에 대하여4장 조국. 국가는 사라질 것인가?5장 프랑스6장 교리로서, 전설로서 우월한 프랑스—프랑스는 종교이다7장 혁명에 대한 신념. 프랑스는 그 신념을 끝까지 지키지 않았고 교육으로 그 정신을 전달하지도 않았다8장 신념이 없이는 교육도 없다9장 조국 속의 신. 미래의 젊은 조국—희생옮긴이의 말미슐레 관련 연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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