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라일리 (지은이), 보탬 (옮긴이)
파랑새·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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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꼬마 임금 빤쓰왕은 에드윈 왕국의 출입금지 구역인 '수상한 목초지'가 너무나 궁금했다. 어릿광대 메건과 탐험을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수상한 목초지에 들어가지 마시오'라고 적힌 표지판을 밟고 들어간 곳에는 말하는 미나리아재비와 딱정벌레만 한 호랑이가 살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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