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지은이), 엄지영 (옮긴이)
문학동네·2021-06-19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바람의 그림자』로 화려한 서막을 연 ‘잊힌 책들의 묘지 4부작’ 완결편이기도 한 이 작품은 정부 주요인사의 실종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통해 프랑코 독재하의 어두운 음모를 추적하는 스릴러인 동시에 책과 문학, 이야기의 힘에 바치는 사폰의 마지막 헌사이기도 하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