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샤 베이츠 (지은이), 신소희 (옮긴이)
심심·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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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사별 후 가장 끔찍했던 첫 해 동안 ‘유족으로서의 나’와 ‘치료사로서의 나’를 오가며 겪은 경험을 솔직하게 풀어놓은 책이다. 저자는 사별의 고통과 혼란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한편, 다양한 애도 이론을 고찰하며, 자신의 애도 과정을 전문가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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