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애 (지은이)
문장21·2021-06-03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사진작가는 대자연을 읽을 줄 알고 순응하며 자연을 디자인하는 예인이다. 물안개 피는 일출 꽃과 나비 진흙 속에 핀 수련과 연꽃 황홀한 단풍 침묵과 명상의 계절인 눈 덮인 자연을 30여 년 동안 카메라 읽기를 담아온 세월을 담아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