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날 선 검과도 같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복음에서 멀리 떠난 교회를 향해 날 선 정죄의 비판을 하는 한편, 예수 그리스도와 선지자들과 사도들의 복음의 본질을 증언하여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정결한 신부로 주님의 날에 드러날 수 있기를 강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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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세의 자리에 앉았던 바리새인, 사도들의 자리에 앉아 있는 목회자2. 가짜 제자들을 대량 생산하는 자칭 제자 목회자들3.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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