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운 (지은이)
시공사·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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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감각과 독특한 아이디어로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는 임태운 작가의 두 번째 소설집. 수록작 여섯 개 중 세 개 단편이 영상화 계약을 체결해 현재 제작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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