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캐럴 (글), 존 테니얼 (그림), 손영미 (옮긴이)
시공주니어·200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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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너무나도 잘 알려진 이름 때문에, 읽지 않고도 읽었다고 착각하기 쉬운 책이다. 또 대강의 이야기를 안다는 이유만으로 새롭게 읽을 만한 흥미를 느끼지 못하기도 십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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