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허쉬 (지은이), 박익휘 (옮긴이)
도시사역연구소·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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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향한 유연한 시각을 갖게 한다. 우리 안에 무의식적으로 형성되었던 편견을 드러낼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의 ‘전체’를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준다. 오랜 시간 굳어진 교회의 시스템에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며, 성경적 방식 그대로의 유전적 코드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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