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라 블랑코 (글), 엘마 (그림), 강민경 (옮긴이)
삼성당·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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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꿈꾸는 페드리뉴의 이야기다. 페드리뉴의 마을 사람들은 평생 돌을 갖고 살아야 한다고 믿게 되었다. 저마다 조약돌, 돌멩이, 둥근 돌, 바윗돌 등 각자의 돌을 들고 다닌다. 심지어 아기가 태어나면 예쁜 옷이나 장난감 대신 돌이 담긴 작은 주머니를 선물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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