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1954년부터 오늘까지 40년간 영남고, 대구상고, 서울여상고, 고척고를 거쳐 현재는 서울여고에서 평교사로 있는 저자가 제자들과 주고받은 편지 팔십여통을 추려 묶은 책. 때로는 기쁨과 슬픔이, 때로는 인간적인 고뇌들이 담겨있는 제자와 스승간의 다정다감한 편지들이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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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부터 오늘까지 40년간 영남고, 대구상고, 서울여상고, 고척고를 거쳐 현재는 서울여고에서 평교사로 있는 저자가 제자들과 주고받은 편지 팔십여통을 추려 묶은 책. 때로는 기쁨과 슬픔이, 때로는 인간적인 고뇌들이 담겨있는 제자와 스승간의 다정다감한 편지들이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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