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뒤 (지은이)
문학수첩·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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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 시리즈 첫 번째 책. 기습적으로 기상 상황이 변할 때 자주 입에 오르내리는 사람들, 하루가 멀다하고 욕을 먹지만 24시간 교대근무를 하며 하루도 쉬지 않고 본인의 임무를 묵묵히 수행해 내는 대한민국의 공무원 기상예보관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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