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지은이)
창비·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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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학과 의사 김현수는 병원과 상담실을 찾는 교사들의 심리 상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점에 우려를 표한다. 더 심각해진 교사들의 현실과 상처를 짚으며 좀더 적극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함을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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