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성은 (글), 이승연 (그림)
개암나무·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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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 내며 많을 사랑을 받았던 <사춘기 대 갱년기>의 두 번째 이야기다. 아직 한창 사춘기를 겪고 있는 주인공 루나가 학교에서는 친구와, 집에서는 갱년기에 들어선 아빠와 갈등을 겪는 과정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참된 우정의 의미를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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