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 엘모타르 (지은이), 이수현 (옮긴이), 김유 (그림)
창비·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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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켤레의 무쇠 구두가 모두 닳을 때까지 걸어야 하는 저주에 걸린 태비사와, 유리 언덕 꼭대기에 앉아 비탈을 오른 구혼자를 기다려야만 하는 아미라. 마법에 걸린 두 사람이 만나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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