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통 (지은이), 박대진 (옮긴이)
보림·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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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겨울이다. 정원의 친구들이 겨울잠에 들 시간이다. 식량도 잔뜩 모아두었는데 코코는 아무리 기다려도 잠이 오지 않는다. 코코는 단짝 샘을 찾아가 도움을 청한다. 코코와 샘은 겨울잠을 자는 다른 친구들에게 겨울잠 자는 방법을 물어보려고 집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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