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작가의 말 오솔길을 걸으니 골짝으로 흐르는 물소리가 마음을 맑게 한다 마음이 시원해져서 좋아라 산길을 걸으니 나뭇잎 사이로 흐르는 바람 소리가 민낯을 웃게 만든다 얼굴이 웃음져서 좋아라 산 정상 바위에 앉아 먼 산을 바라보니 산 능선마다 포근해 보인다 엄마 품 같아 좋아라 산 아래 잔잔한 일상으로의 여행에서 신비와 꼬미를 만나 행복해서 좋아라 이제 원고지를 마음 편히 덮을 수 있어 행복하여라 2013년 5월 김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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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생쥐 신비와 꼬마 도깨비 꼬미의 만남/8 2.신비는 꼬미를 타고 냇물 따라/32 3.꼬미를 타고 공중으로 날아/57 4.꼬미는 동물원으로 날아/81 5.꼬미는 신비를 태우고 담장을 넘어/105 6.신비와 꼬미는 바닷가 모래에 내려앉아/12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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