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점선 (지은이), 국민지 (그림)
소원나무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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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것 빼고는 전부 미루는 초등학생 ‘미루’가 자신의 습관을 고치기 위해 재까닥 캠프로 떠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재미있는 일은 금방 하는 반면 재미없는 일은 미루기에 급급한 우리 모습을 미루를 통해 유쾌하게 보여 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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