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봉우일기 3

봉우일기 3

권태훈 (지은이), 정재승 (옮긴이)

책미래·2021-07-31

  • 735쪽
  • 153×225mm
  • 문학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알라딘에서 보기

책 소개

봉우 권태훈 선생의 유고(遺稿)들을 정리, 역주한 책. 유고는 일기처럼 연대와 날짜순으로 50년대, 60년대, 70년대, 80년대까지 쓰여져 있으며, 내용은 그날의 주제에 따라 기록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다양한 방면에 관한 수필들로 이루어져 있다.

목차펼치기

서문: 《봉우일기(鳳宇日記) 3권》을 펴내며 131963년(癸卯)3-1 연정법론(硏精法論)과 실제(實際) 283-2 머리말삼 313-3 무제시(無題詩): 제목 없는 시 333-4 영친왕(英親王) 전하(殿下)께서 환향(還鄕)하시다 383-5 미통(米統)이 암살되다 423-6 민의원(民議院)선거를 보고 443-7 수필(隨筆): 우리는 우리대로의 태세를 정비하고 있어야 한다 463-8 내 가정생활의 최저(最低)를 확보하자면 493-9 내가 소유하고 있는 임야(林野)에 대한 계획 543-10 생약(生藥: 식물성 한약재)재배 573-11 농가부업인 양어(養魚) 623-12 농가부업인 양잠(養蠶: 누에치기) 653-13 농가부업으로 양토(養兎: 토끼치기)를 장려한다 673-14 농가부업인 버섯재배 693-15 농가부업인 축산(畜産) 703-16 과수(果樹)재배도 농가부업으로 적당하다 723-17 농가부업인 저마(苧麻: 모시풀)생산 743-18 완초(莞草: 왕골)재배도 농가부업이 된다 763-19 죽림(竹林: 대숲)을 조성해서 농가부업으로 장려하라 773-20 농가부업으로 방적(紡績)을 장려하자 783-21 방송을 듣다가 803-22 시목(柴木: 땔나무) 재배가 농가부업으로 상당한 수입을 본다 833-23 저목(楮木: 닥나무)재배로 농가부업의 일조(一助)를 삼자 843-24 수필(隨筆) - 영세농가의 의식주 계산 863-25 우리 국민들의 과거, 현재 생활상태 893-26 신조각설(新組閣說)을 방송으로 듣고 943-27 신임(新任) 금백(錦伯)명단(名單)을 듣고 983-28 국회 소식을 듣고 1013-29 인생무상(人生無常) 추기(追記) 1033-30 해위 옹(海葦翁: 윤보선)의 발언을 듣고 1063-31 현상(現狀: 현재상태) 내 가정의 계활(計活)의 도(道) 1103-32 수필(隨筆): 어느 곳에서 무엇으로 태평세계의 배태가 보일 것인가 1123-33 금란계(金蘭契) 집회(集會)를 보고 1163-34 상신분교 제12회 졸업식을 보고 1183-35 월남에 또 구테다가 나다 1203-36 수필 - 침유(浸濡)와 과오(過誤) 청산 1243-37 수필: 의 추기(追記) 1261964년(甲辰)3-38 원조(甲辰元旦: 1964년 설날 아침) 1323-39 내가 금년에 사적(私的)으로 바라는 바 1373-40 원정(元正: 새해, 원조) 2일에 제천(祭天: 하늘에 제사함)을 하고 돌아와서 1413-41 수필 - 두 가지 불가사의(不可思議)하고 기상천외(奇想天外)한 체험 1443-42 답김학수(答金學洙) - 김학수 군 편지에 답함 1503-43 수필 - 국가경제확립을 위한 제언: 국민들을 생활고에서 구출할 방안들 1543-44 상원월(上元月: 음력 정월 보름달) 본기(本記) 1593-45 45회 삼일절(三一節)을 맞으며 1641951년(辛卯)3-46 국회에서 신묘년(辛卯年: 1951년) 현물세안(現物稅案)을 통과한 보(報: 소식)를 듣고 내 소감(所感) 1703-47 산림정책의 부당성을 적발하노라 1763-48 병(病)으로 귀향(歸鄕)하는 제2국민병(國民兵)을 보고 내 소감(所感) 1803-49 불안에 싸인 우리 농촌 현상 1833-50 경제문제를 해결하자면 무슨 방식으로가 제일 안전한가 1863-51 의외(意外)에 정도(程度) 이상으로 신체가 쇠약해지는 데 대한 내 소감 1883-52 참모총장 이종찬(李鍾贊) 소장(少將)의 육사(陸士)신설(新設)에 대한 발표를 듣고 내 소감 1903-53 개헌론을 둘러싸고 국회에서 일장(一場: 한바탕) 파란(波瀾)을 불면(不免)할 것이다 1983-54 우리가 목적하는 일이 대한민국 헌법에 어떠한가 2003-55 영국 보수당의 승리를 듣고 2043-56 내무장관 인책사직(引責辭職) 권고안(勸告案)을 보고 2103-57 지리(智利) 대둔(大芚) 양산(兩山)의 잔비(殘匪: 남은 공비) 토벌상(討伐狀)을 보고 2133-58 국련(國聯: UN) 한협(韓協)문제에 대한 나의 의견 2153-59 천금불환산(千金不換散: 천금으로도 바꾸지 않는 가루약) 2193-60 보중여신탕(補中如神湯) 2223-61 수필(隨筆) - 6.25전란을 극복하자면 2263-62 용산연정원(龍山硏精院)에서 작성한 28수 천문대조표 2283-63 우리 농촌의 금석(今昔: 현재와 과거) 2313-64 농촌대책은 농촌에서 강구(講究)하자 2333-65 조병옥(趙炳玉) 박사의 시국강연을 듣고 내 소감 2363-66 김준연 군(金俊淵君)의 강연을 듣고 내 소감 2413-67 국회에서 내무장관 불신임안을 통과시키고 따라서 기한부 회답을 구한 데 대한 내 소감 2513-68 수필: 만사분이정(萬事分已定) 부생공자망(浮生空自忙) 2523-69 공주 을구(乙區) 국회의원 보선(補選: 보궐선거)를 앞두고 2543-70 본면(本面) 출신 국군 전망병사(戰亡兵士: 전사병) 합동위령제에 참석하여 내 소감 2581952년(壬辰)3-71 유명무실(有名無實)한 내각 경질(更迭: 인책 교체) 2643-72 공주 을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축록전(逐鹿戰: 선거전)을 보고 2693-73 부산소견(釜山所見) 2763-74 미가(米價) 최신 기록인 35,000원대(坮)를 보고 2793-75 수필: 은인자중 하느라 부득이 가면을 쓰고 사는 나 2823-76 반포면 수득세 건(件)에 대하여 내 의견을 기록하노라 2833-77 경제적으로 기생(寄生)이 되는 내 소감 2873-78 6.25사변 후 동지들 간에 상문(相問: 서로 물어 봄)할 곳을 약기(略記)해 본다 2923-79 망중한(忙中閑: 바쁜 가운데 한가로움) 한중망(閑中忙: 한가한 중에도 바쁨) 2973-80 수필: 대장론(大將論) 3013-81 장교양성의 웅위(雄威: 웅장한 위풍)함을 보고 3073-82 수필: 일의 성패에 대한 운명론을 반대한다 3093-83 1952년 2월 초3일 봉우 선생님의 산법(算法)메모 3113-84 수필: 왕척직심(枉尺直尋)과 연정원의 발족 3123-85 재향군인회 충남지부 결성식을 보고 3153-86 수필: 지난 53년간 실패에 실패를 거듭한 연정원 발족과 동지규합 3193-87 치산신방(治疝神方): 산증(疝症)을 치료하는 신효(神效)한 약처방문(藥處方文) 3233-88 신훈(申塤) 씨의 방적(紡績)회사 창립 준비를 듣고 3253-89 우천장(友川丈)을 전송(餞送)하며 3273-90 하동인 군(河東仁君)의 서신(書信)을 보고 3303-91 부재기위(不在其位)하얀 불모기정(不謀其政)이라 3323-92 공주군수의 초청을 받고 내 소감 3353-93 우리 면(面) 사건의 진상(眞狀)과 민심의 동태(動態) 3373-94 5.10선거인 도의원(道議員) 입후보의 권고를 듣고 내 소감 3403-95 내가 도의원 출마를 앞두고 3453-96 수필: 또 다시 운명론을 반대함 -5.10 도의원 선거에 참패하고 3503-97 수필: 1953년 국회의원 선거 준비 설계안 3543-98 연정원의 연혁(沿革) 3563-99 수필: 선거출마를 권고하는 동지들과 중지하라는 동지 3613-100 수필: 씨족애(氏族愛)와 화수회(花樹會) 3633-101 가아(家兒) 영조(寧祖)를 일선(一線)에 보내며 3643-102 수필: 식량부족문제와 국민의 굶주림 3673-103 수필: 빚이 산더미 같은 나의 가정경제 3693-104 장택상(張澤相) 군의 국무총리 인준의 보(報)를 듣고 3713-105 충남도의회 긴급소집 보(報)를 듣고 3753-106 국회 데모사건 보도를 보고 3773-107 수필: 내 스스로 위안하는 글 3823-108 교육구(敎育區)위원에 당선되고 내 소감 3863-109 국회해산 총선거실시 결의문을 보고 3883-110 안왕이부득빈천호 (安往而不得貧賤乎: 어디 간들 이런 빈천이야 못 얻을까) 3933-111 부채(負債) 3953-112 한기(旱氣: 가뭄)가 태심(太甚: 너무 심함)하여 민생문제가 난관(難關)에 봉착하였다 3993-113 도교육위원회에 참석하고 4013-114 미8군단 화약고 폭발의 보(報)를 듣고 4043-115 모인(某人: 아무 사람)의 소송(訴訟)에 증인으로 심문을 받고 내 소감 4063-116 군수를 면회하고 모건(某件)을 부탁하고 내 소감 4083-117 수필: 공로(空…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