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름 (지은이)
밥북·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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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름 시인의 첫 번째 시집. 해맑으면서도 따뜻한 정감이 담긴 64편의 시를 싣고 김남권 시인의 해설을 더 했다. 강원도 토박이로 여전히 자연과 함께하는 시인은 일상에서 머무는 시선과 관찰을 통해 때 묻지 않은 사유의 세계를 감성적 언어로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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